많은 사람들이 아파트 가격의 급상승으로 인한 피로감으로 인해 부동산투자 및 특히 오피스텔 투자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수요층을 먼저 고정한 상태에서 투자할 대상을 골라야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더 쉬워질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투자할 오피스텔을 선정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1인가구 폭증으로 인한 오피스텔 수요증가
오피스텔 투자를 위해 물건을 선정하는데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
최근 1인가구의 급증으로 원룸 오피스텔의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전,월세를 구하려는 세입자는 물론 투자수요도 많아 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원룸’ 오피스텔 투자에 한해서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 역세권위주로 알아볼 것
아시다시피 서울,경기는 출퇴근 시간에 자차를 이용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지하철, 버스를 많이 이용하구요. 그래서 지하철 역세권 위주로 특히 도보 5분(700m) 이내로 알아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오피스텔 투자대상의 최고조건을 찾는 것이지 다른 것(역에서 좀 떨어진)은 하면 안된다는 아닙니다.
3. 전,월세시세 조사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기를 원하는 오피스텔 주변에 네이버로 전세 및 월세 정보 조회 가능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전세가격이 어떻게 셋팅되어있는지 입니다.
여기서부터 잘 집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증보험이 가능한 전세가격범위 : KB시세 하한가의 90% , 공시가의 126%
- (2023년 기준) 반전세로 변모된 월세 : 보증금/월세 -> KB시세 하한가의 90%/10~15만원
300호실 이상 대규모의 오피스텔 단지들을 조사해보면 아마도 위와 같이 셋팅되어 있는 매물들이 많을겁니다.
오피스텔 투자시 세입자가 지급할 수 있는 전세금액을 잘 염두해두시기 바랍니다.
4. 직주근접
2번의 역세권만큼이나 아니면 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피스텔의 이름부터 아시다시피 오피스, 즉 회사 친화적인 단어이니 느낌이 오시겠죠? 당연히 회사에서 가까워야 하고 그 오피스텔 단지 주변에 일자리가 많아야 합니다.
서울의 금융업무단지, 종로업무단지, 마곡의 대규모 LG사이언스 단지 등 이 주변의 오피스텔의 수요는 넘쳐나서 세입자 구하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역세권이면서 직장에서 가까운 오피스텔… 더할 나위 없는 조건이겠죠?
이로써 원룸오피스텔 투자를 위한 기본적인 가이드를 제시해보았습니다. 위의 4가지 조건과 더불어 실제로 부동산 및 동네에 임장(방문)을 가셔서 꼭 눈으로 확인하고 실행하시기 바랍니다.